용장 밑에 약졸 없다는 말이 있다. 용감한 장수 휘하의 병사 중 나약한 병사란 없다는 의미다. 약 10년 전 쯤 필자가 중간 관리자로서 부서운영에 대해 고민할 때 이 문장이 크게 와 닿았다. 필자의 무지를 고백 하자면, 최근까지 이 문장을 손자병법에 나오는 글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일본의 작가 니시무라 가쓰미가 쓴 경영 ...
국제아트는 필름의 매 프레임을 투명 셀룰로이드를 이용해 선을 떴다. 또 매 프레임을 일정한 크기로 일일이 확대해서 현상한 인화지에 애니메이션용 펀치(페그용)로 구멍을 뚫고, 그 위에 작화지를 올리고 연필로 본을 떴다. 또 직접 셀위에 펜으로 트레이스(trace)를 한 후 비닐수지로 컬러를 입히는 작업을 했다. 그리고 움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