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일본에서 생활하던 시절
편식이 심했던 세 살 아이를 위해 유치원 도시락을 싸기 시작한 이연화 작가
도시락 뚜껑을 열고 웃는 아이의 얼굴을 보고 싶어
하나둘 만들기 시작한 캐릭터들이
지금의 ‘꼬야 캐릭터푸드아트’가 되었습니다.
하얀 쌀은 도화지가 되고
김은 그림의 선이 되며
천연 식재료로 물들인 밥알 한 톨은 물감이 됩니다.
버스를 기다리는 캐릭터로 계절의 이야기를 담은 ‘길 위의 사계절’
풍선놀이를 즐기는 두 인물의 모습을 표현한 ‘풍선놀이’
저마다 다른 표정을 지닌 ‘배추친구들’
하루를 마친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오늘도 수고했어, 건배!’
서로 다른 세 친구의 유쾌한 만남을 담은 ‘바구니 속 세 친구들’
김밥을 써는 순간 완성되고
누군가의 한 끼가 되어 사라지는 예술
평범한 식재료가 캐릭터와 이야기로 다시 태어나는
꼬야 캐릭터푸드아트의 세계를 FineCharacter 2026에서 만나보세요 ✨
FineCharacter 2026
2026. 11. 27 — 11. 29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쇼룸 1층
사전등록 무료 입장
당신의 캐릭터도 DDP에서 작품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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