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략한 소개를 부탁드린다
퍽퍽한 세상을 살다 보니 몸까지 퍽퍽한 감자로 변해버린 오리 캐릭터다. 통통한 몸에 옥수수 콘을 갖다 박은 듯한 작은 입을 가진 매력적인 아이다. 늘 지쳐 있고 힘이 없어 보이는 얼굴이어서 오해받기도 하지만, 묵묵히 하루를 버텨내며 살아간다. 오감이는 조용히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위로해 주고 큰 힘이 되어주는 존재다.



기획 의도가 궁금하다
‘삶이 퍽퍽한 오리감자’란 타이틀에 맞게 직장, 아르바이트 일, 학교생활, 연애 등 다양한 삶 속에서 지친 사람에게 공감을 주고 작은 웃음을 선사하는 오감이 특유의 짤을 만들고 싶었다. 요즘 지하철, 버스, 길거리에서 무표정으로 지나가는 사람이 많은데 오감이 짤을 보고 한 번이라도 피식 웃는 모습을 상상해 본다.



어떻게 알리고 있는가?
SNS에서 소소한 공감을 자아내는 짤들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굿즈도 만
들고 일러스트페어에도 나가 다른 곳과 협업도 하면서 오감이의 인지도를 차근차근 높이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오감이 이모티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인형도 만들어 여러 곳에서 오감이를 만날 수 있게 하겠다. 앞으로 SNS에서 더 많은 사람에게 공감과 작은 웃음을 선물하는 다양한 짤을 기획하겠다. 눈에 자주 띄어야 호감도가 높아진다고 하지 않은가. 오감이도 많은 사람의 눈에 띄어 사랑받는 캐릭터로 키우는 것이 목표다.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aeiou@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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