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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첫 방송 이후 편성 채널 빠르게 확장
3월 4일 EBS에서 처음 방송한 핑고엔터테인먼트의 새 TV시리즈 애니메이션 기가빌더가 IPTV와 OTT로 방영 채널을 확대하며 시청 접점을 넓히고 있다.
기가빌더는 다섯 동물 친구와 소녀가 팀을 이뤄 화성에 도시를 건설하는 상상 초월 프로젝트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최강 건설팀 기가빌더는 변신 중장비 로봇을 타고 화성의 다양한 공간에서 테라포밍과 구조 활동을 펼쳐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한다.
현재 EBS1에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 7시 30분에 방영 중이며, 첫 방송 이후 한 주 만에 애니키즈의 어린이 애니메이션 인기 콘텐츠 순위에 빠르게 진입해 시선을 끌고 있다.
투니버스, 브라보키즈에서 매주 금요일에 방송 중인 기가빌더는 티빙을 비롯해 LG U+, SK Btv, KT Genie TV 등 IPTV에서도 볼 수 있으며 앞으로 더 다양한 채널에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핑고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에 미리보기 영상과 요약본, 우주 교육용 쇼츠 콘텐츠 등을 꾸준히 올리며 어린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기가빌더> 어린이 서포터즈 활동 개시
핑고엔터테인먼트는 기가빌더 팬층 확대를 위해 어린이 서포터즈를 모집, SNS를 중심으로 한 참여형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오디션과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발한 서포터즈에는 키즈 모델, 인플루언서, 뮤지컬 공연 등 외부 활동 경험이 있는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개인 채널에 기가빌더 리뷰 영상, 에피소드 그림일기 등 홍보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해 올리고 우주 교육 쇼츠의 성우에 도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기가빌더 완구 공식 홍보 모델로서 캐릭터와 제품 인지도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핑고엔터테인먼트는 서포터즈와 함께 시즌1 엔딩곡을 활용한 엔딩 댄스 챌린지를 기획해 우수 영상을 공식 챌린지 영상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핑고엔터테인먼트는 “어린이 팬들이 직접 콘텐츠 제작에 참여함으로써 브랜드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아이들이 주도하는 다양한 콘텐츠 활동이 이어져 긍정적인 반응이 확산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청자와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로봇·피규어 등 주력 완구 4월 공개
핑고엔터테인먼트는 아카데미과학과 완구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4월부터 기가빌더 완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변신 로봇과 피규어 시리즈로, 애니메이션 속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했으며 아이들이 직접 조작해 소근육 발달과 사고력 향상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했다.
포키·루루·마이티·레이·스퀴 등 주요 캐릭터의 피규어는 털 질감을 살린 플록 소재로 제작해 기가빌더를 시청하는 아이들의 몰입감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로봇에서 비히클로 변형할 수 있는 변신 로봇 완구에는 미니 캐릭터 피규어를 태울 수 있어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다.
핑고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완구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완구와 라이선싱 상품을 차례로 선보이며 IP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웃음 더하는 감초 캐릭터 ‘포보와 두더지들’
기가빌더에는 이야기의 긴장과 재미를 더하는 감초 캐릭터 포보와 말썽꾸러기 두더지 조수 트리오 집, 잽, 좁이 등장한다.
자신을 화성 최고의 천재 과학자라고 믿는 포보는 화려한발명과 과감한 실험으로 늘 사건을 일으키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으로 웃음을 짓게 만든다. 기가빌더가 새로운 건설에 나설 때마다 더 멋지게 만들어 주겠다며 등장하지만 예상치 못한 소동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곁에는 언제나 함께하는 두더지 조수들이 슬랩스틱 코미디를 더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든다.
핑고엔터테인먼트는 “경쟁보다 협력과 성장을 강조하는 이야기 속에서 포보 일당이 재미와 긴장감을 동시에 만들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매번 어떤 사고를 벌일지 궁금해지는 포보 일당의 활약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 7시 30분 EBS,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티빙을 비롯해 브라보키즈, IP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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