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릭터를 간략히 소개해달라
실수투성이에 눈물도 많지만 사랑스러운 동생 모동과 무심한 듯 보여도 동생 일이라면 언제나 든든하게 해결해주는 만능 언니 모언의 이야기다. 세상 모든 이에게 동생과 언니처럼 친근하게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모동, 모언이란 이름을 붙였다. 매일 투닥거리고 가끔 서로에게 소홀해지기도 하지만, 정말 힘들 때 결국 내 편이 되는 현실 자매이자 가장 친한 친구의 케미를 그리고 있다.
|
|
|
기획 의도가 궁금하다
'가족이란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많이 싸우는 사이 아닐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 작은 일로 티격태격하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서로의 절대적인 구원자가 되어주는 현실 자매의 특별한 유대감을 콘텐츠로 풀어보고 싶었다. 단순히 예쁘고 귀여운 캐릭터에 머물지 않고 깊이 공감하며 마음껏 웃고 위로받는 IP를 만들고자 했다.
|
|
|
어떻게 알리고 있는가?
주로 인스타그램을 활용하고 있다. 10∼20대 여성의 공감을 끌어내는 툰과 영상을 올리고 있다. 온라인 소통에 그치지 않고 오프라인으로 접점을 넓히기 위해 캐릭터라이선싱페어의 루키 프로젝트에 참여해 부스를 운영하기도 했다. 현장에서 팬들을 직접 만나며 캐릭터 경쟁력과 확장성을 실감할 수 있었다.
|
|
|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독자들의 지속적인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고품질 스토리를 꾸준히 선보이는 것이 일차적인 목표다. 나아가 다양한 페어에 참가해 오프라인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팬덤을 더욱 두껍게 형성하겠다. 캐릭터 감성과 매력을 살려 이모티콘 출시, 굿즈 제작, 콜라보레이션 등 IP 영역을 다각도로 확장해 더 많은 사람의 일상에 친근하게 다가가겠다.
|
|
|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저작권자ⓒ 아이러브캐릭터.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