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색적인 크라우드펀딩 제품] 인형으로 재탄생한 영아트 친구들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4 08: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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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90년대 바른손, 모닝글로리와 함께 문구 산업 전성기를 이끌었던 팬시 문구 브랜드 영아트의 캐릭터들이 우리 곁에 다시 찾아왔다.


어린 시절 놀이터의 추억을 모티브로 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브랜드 스윙셋은 영아트와 협업해 그림으로만 존재했던 그 시절 캐릭터들을 손으로 만지고 안아볼 수 있는 인형으로 재탄생시켰다.

 

 

주인공은 영아트를 대표하는 캐릭터 키디, 지니, 피피, 체리펫, 베이비캣으로 인형 꾸러미에는 빈티지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들의 매력이 가득하다.


가로 25cm, 세로 47cm 크기의 천사 키디·천사 지니 대형 인형은 복슬복슬한 퍼(fur) 원단으로 만들어져 그 시절의 향수를 자극한다. 은색 실이 섞여 있어 반짝거리고 실크 소재의 옷과 소품으로 화려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또 모자 탈착이 가능한 파자마 키디 인형 키링과 발바닥에 귀여운 별 자수가 놓인 파자마 지니 인형 키링, 대형 천사 인형을 축소한 미니 천사 키디·지니 인형 키링, 동전 지갑으로 쓰기 좋은 키디·지니 지갑 키링은 언제 어디서나 학창 시절의 귀여운 추억들을 소환하는 아이템이다.

 

 

노란색 카라와 단추 두 개가 포인트인 체리펫 인형 키링, 머리에 작은 벼슬이 있으며 하트 모양 펠트 장식을 달고 형광색 옷을 입어 어디서나 눈에 띄는 피피 인형 키링, 꼬리에 리본이 달린 베이비캣 인형 키링도 순수하고 행복했던 그때 그 시간으로 안내한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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