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즈캐슬이 에프비존과 손잡고 선보인 주니토니 완구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키즈캐슬은 지난해 9월 역할놀이 완구 주니토니 마법 변신가방 3종을 가장 먼저 출시했다. 주니토니 노래하는 주방놀이 캐리어·화장 놀이 캐리어·병원 놀이 가방으로 구성된 이 제품은 휴대하기 좋고 놀고 나서 정리하기도 편리하다. 화장 놀이와 주방 놀이 제품에는 주니토니 인기 동요 사운드 기능을 적용해 즐거움을 더했다.

체험단은 “몰입도가 높아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외출할 때 들고 나가기 좋아 활용도가 높다”는 후기들을 남기며 만족스러워했다.
지난해 겨울방학을 앞두고는 학습과 음악 요소를 결합한 주니토니 구구단 송 경찰차 스마트폰과 주니토니 마법 피아노를 선보였다.

주니토니 구구단 송 경찰차 스마트폰은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구구단 송과 동요, 영어 숫자 등 다양한 사운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주니토니 마법 피아노는 건반 연주와 동요 감상을 동시에 즐기는 완구로 불빛과 캐릭터 움직임 요소를 더해 시각적·청각적 흥미를 강화했다. 자유 연주와 음악 콘텐츠 감상이 모두 가능하다.
이를 써본 부모들은 “아이가 버튼을 누르며 자연스럽게 노래를 따라 부른다”, “경찰차 역할놀이와 학습 요소가 어우러져 아이의 흥미를 유지한다”, “아이 혼자서도 오래 잘 논다”, “형제, 자매가 함께 사용하기 좋다”며 호평했다.

올해부터 라이선스 사업 본격화
지난해 7월 CGV에서 첫선을 보인 3D 뮤지컬 애니메이션 꼬마마법사 주니토니는 12월 3일부터 EBS 1TV에서 방영 중이며 3월 9일부터는 투니버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최소영 마케팅라이선스사업본부장은 “올해부터 라이선스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며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응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사를 발굴해 사업을 다각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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