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캐슬, 하늘을 나는 <주니토니> 도심 퍼레이드에 등장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6-10-02 08: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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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News


2026 강남페스티벌 그랜드 퍼레이드 참가
글로벌 키즈 콘텐츠 기업 키즈캐슬의 대표 캐릭터 IP <주니토니>가 2026 강남페스티벌에 깜짝 등장한다.

올해 15회째를 맞는 2026 강남페스티벌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도산대로를 비롯해 강남 일대에서 열리는 도심형 축제로, K-팝, 패션, 미식,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겨보는 자리다. 낮에는 22개 동 주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그랜드퍼레이드가, 밤에는 K-팝 콘서트가 이어지며 강남 도심 곳곳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키즈캐슬은 10월 3일 청담사거리에서 도산공원사거리까지1㎞ 구간에서 펼쳐지는 그랜드퍼레이드 행렬에 <주니토니>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인기 캐릭터가 함께하는 퍼레이드에서는 애니메이션 <꼬마마법사 주니토니>의 세계관을 담은 마법사 복장과 기존 복장 디자인의 대형 벌룬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키즈캐슬은 이번 축제 참가를 기념해 <주니토니>가 케이블카를 타고 하늘을 나는 콘셉트의 새로운 비주얼을 공개한다. 또 퍼레이드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주니토니> 굿즈도 증정한다.

키즈캐슬은 퍼레이드에서 <주니토니>와 마법의 공간으로 여행을 떠나는 듯한 색다른 장면을 연출해 IP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최소영 마케팅라이선스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해 <주니토니>를 직접 만나고 세계관을 경험해보는 기회를 늘려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키즈캐슬은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와글와글 주니토니 마법놀이터'를 운영한다.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서 이은 두 번째 팝업으로, 아이들이 <주니토니>와 함께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게임과 신체활동, 창의활동, 공연 및 참여 이벤트 등으로 꾸민다.


<주니토니>는 애니메이션, 공연, 도서, 완구, 공간 라이선싱,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키즈 콘텐츠 IP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키즈캐슬은 내년 상반기에 <꼬마마법사 주니토니>의 오리지널 극장판을 개봉하고, 하반기에는 TV시리즈 애니메이션 시즌2를 방영할 예정이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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